2022年5月30日
#澜亚 깊어가는 새벽, 그대가 전하는 파도 소리. 오로지 그대만을 떠올리는 시간은 낮과 밤, 해와 달처럼 스쳐지나가지만, 손안에 움키기엔 흘러넘치고 말아. 그렇기에 애정이 어린 정성을 모를 수야 없지. 어여쁜 나의 바보 아기 여우. 달빛 아래 푸른 바다에 잔잔히 빠져들기를, 소우란몽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