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年5月28日 밤인사

 

2022年5月28日


#澜亚 아침부터 밤까지, 눈을 뜨고 감을 때까지 가장 가까운 곁에서 나를 지켜주는 단 한 사람. 그대가 있기에 특별함의 의미를 새로이 깨달아. 그리하야 여신의 축복이 깃든 달빛은 그대의 바다에 가라앉으니⋅⋅⋅ 긴 밤이 이어지는 동안엔 내가 너를 지킬게. 잘 자, 사랑하는 여보야. 소우란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