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루트 진입] 달빛 연가‘강산을 그린 꿈’의 또 다른 이야기. 당신은 달님에게 간절히 빌어보고 싶은 소원이 있나요? 아니면 마음에 품는 것조차 불가능한 연민일 뿐인가요. 과거에 얽매인 그녀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한 걸음. 과연 그들의 진심은 맞닿을 수 있을까⋯